뒤에서 가속하는 자동차랑 내 크로몰리 자전거 싯스테이랑 부딫혔는데


탄성때문에 크랙도 안나고 지금도 멀쩡히 타고있음.


카본이 아무리 꿈의 소재라지만. 자전거 범위에서는 철의 위대함이 더 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