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굳이 하이페론 안사도 되는거 아닌가...?

하이페론이 종결템인건 맞는데 수입사 바뀌면서 as가
어떻게 처리되는지 모르겠는게 좀 크게 느껴지나봐

TCR 타면서 집 근처 샵 두군데 번갈아가면서 던지니까
한군데 쉬거나 부품 재고 없어도 편했는데

마침 벨로직 대리점이 집근처에 2군데 이상 있어서 as는
샵에 던져버리면 될듯 하더라구

하이페론 65% 한다니까 가격에 혹한건 맞는데
보다 보니까 이쁘고 이름값도 있구 종결템 확실하구

그동안 사고 싶었던건 라쳇 소리 큰 케덱 울 인데
케이덱스 울트라나 맥스를 정가 주고 사긴 좀 비싸구..

그냥 돈 쓰고싶은건지 뭔지 마음이 정리가 안되나봐

SLR1 42mm로도 충분하지 않나? 싶은 생각이 계속 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