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 그란폰도였나 근본이다 뭐다 하는데


보니까 옛날 코스랑도 다르고


시작 - 티티 - (고각 - 다운힐)*4 - 티티 - 고각 - 티티 


노면이 좋냐하면 그것도 아니고


보급.... 잘 모르겠음 작년에 도나쓰 잘못튀긴건지 너무 별로였어


이걸 세번이나 갔는데 굳이 네번째 가야되나 싶은 느낌




나도 첫 그란폰도가 춘천이였어서 웬만해선 가고싶긴한데


솔직히 코스 바뀌는거 아니면 안갈듯 


백두대간 부활은 안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