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학의천 자도서 이상한 사람이지만

보면 웃기고 재밌는 사람이 잘 안 보이더라

스트레스 받게 만드는 사람들만 만나기에

치유를 위해 안합은 꼴릴 때만 가끔 가고 

망해암, 삼막사, 청계사 -> 백운호수

이렇게만 다니려고 생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