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가차 빙예고 같은 선수야
당연히 종합우승을 노리고 탈테지만
그 외 선수들은 하루 무리해서라도 입는게 소원일 수 있나요
어제 캐논데일팀의 벤힐리 선수가 놀라운 주행으로 옐로저지를 획득했는데
그것때문에 남은 스테이지에서 시간을 몇초 잃는다면 그게 더 손해잖아요
그런 손해를 감수하고라도 며칠간 입는게 선수들의 꿈인건지
포가차 빙예고 같은 선수야
당연히 종합우승을 노리고 탈테지만
그 외 선수들은 하루 무리해서라도 입는게 소원일 수 있나요
어제 캐논데일팀의 벤힐리 선수가 놀라운 주행으로 옐로저지를 획득했는데
그것때문에 남은 스테이지에서 시간을 몇초 잃는다면 그게 더 손해잖아요
그런 손해를 감수하고라도 며칠간 입는게 선수들의 꿈인건지
인터뷰 보니 그렇다고 하더군요. 사이클리스트들의 꿈이라고 함.
존나 머싯자나 집에 그 한번 사진만걸어도 당시 최고의 사이클리스트인데 - dc App
누구나 기회가 오면 옐로우를 꿈꾸지 왜 마다하겠음 uae나 비스마처럼 포디움 거의 확정적이고 나중에 찾아올자신있는애들은 초반에 관심없지만 스테이지 우승이 목표인 팀들은 옐로우 입는게 큰이슈지
롤로 치면 월즈에서 1승이라도 해본 선수가 지역 대회 우승자보다 더 대우받는거임
개인 영광이기도 하고 팀 홍보에도 좋고, 하루 더 입을때마다 uci포인트도 줘서 개꿀임.
반더플 부하도 형님 한번만 도와주십쇼 해서 둘이 달린거... 선수라면 누구나 포디엄에 오르는 꿈을 가지고 달림
뚜르 출전하는것 자체가 꿈인 선수들도 일렬종대로 연경장 500바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