므틉을 이용한 임도 투어링이나

그란퐁도 참가


그리고 간혹 정비 맡기러 가는 용도로

캐리어 하나 달까 고민중인데...



용도는

1. 므틉코스 라이딩

왕방산이나 묵리임도 정도? 
코스는 타가 타복이 불가능해서..

글고 로드는 뒷자리에 실리지만
므틉은 부피도 크고

무엇보다 라이딩 끝나면 흙먼지 뒤덮힐게 뻔한디

그걸 뒷자리에 싣는게 좀 그렇다...


2. 그랑퐁도나 투어링

새로운 도시에 가서 숙소를 잡든 어카든 

베이스캠프 처럼 잡아두고 투어링 하고 싶은 목적


3. 정비

걍 뒷자리에 던져도 되지만... 좀더 편하게 와리가리 하고싶..




사용빈도는

임도나 므틉코스 월 2-3회
폰도나 투어링 분기에 1-2회
정비 일년에 2회정도...



이렇게 보구 있는데..






이륙하는게 맞을가??


쇼부점

1. 사서 라이딩 스팩트럼을 넓힌다
2. 안사고 걍 대충 지금 처럼만 탄다
3. 그래블 자전거를 기추해서 왕방산 타가타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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