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벨론지 씨발론지 900주고 사서 한강 타고댕기더라
장비 걸친것만도 200이상
난 20짜리 므툽타고 파자마입고 가끔 걍 동네방네, 한강까지 돌아댕간다
같이 한강나가자믄서 로드하나 장만하란다
해서 알아보니 중고로 100미만대에 첼로,엘파마,xcr? 이런 국산제품이 맘에 들어보이더라
나로선 저정도면 개과분
그래서 얘기하니까
오빠 국산은 안좋아 이지랄하는데
자이언트같은 걸로 사면되냐
먼 시발 자장구타는데 국산,외제,메이커 졸라 따지노
걍 아무거나 밟고 댕기지 시부랄
코딱지만한 나라에서 밟고 쏘다닐 데가 어딨다고
철티비타고 북악 댕기니까 운동만 잘되구만
솔직히 한강이면 100만원 이하 자바급에서 정리되는데 그래도 어느정도 브랜드 이미지 챙기려면 자이언트 메리다 정도면 뭐....국산 브랜드면 판타시아 엘파마 첼로 정도도 나쁘진 않다고 봄.
철티비
나같으면 여친 자전거 도축했다
여자랑 운동하려면 모래주머니 차야해서 철티비나 따릉이 정도 타야 수준 맞음
콜나고 타고 병림픽 ㄱㄱ
아 오빠는 왜 이렇게 느려? 동호회 오빠들은 첨타도 다 잘타던데 아..진짜.. - dc App
나도 로드여친 있었으면 좋겠다 대출 받아서라도 기함 삿음
너 말하는 꼬라지 보니 조만간 니 여친 도그마 탄 놈으로 갈아탈 듯.
여친 없는거같은데 - dc App
여친 프레임 도축해서 사이즈 바꿔서 너가 타
에스웍 탄 5점대 대물테토남한테 뺏기기 전에 얼른 기변부터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