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자체가 복잡한 매커니즘이 적용 된게 아니라서

그냥 유튜브 보고 직접 손대가면서 만지다 보면 뚝딱뚝딱 해결 가능한 부분들이 많음.

샵 정비 기술자는 정비를 많이 하다보니까 노하우가 많이 쌓여서 숙련된 것일 뿐 기술적으로 크게 어려운 부분은 없다는 말이지.

다만 처음 만지다보면 시행착오를 많이 격게 되고, 시간과 노력이 많이 들고, 정비 공구가 필요한 경우에는 공구값이 정비 비용보다 훨씬 더 들때가 있다는게 단점.

매번 샵 가기 귀찮은 사람, 샵 정비가 마음에 쏙 안 드는 사람, 정비 비용이 비싸다고 생각되는 사람은 자가정비 도전 해보는게 훨씬 유익 하다고 생각됨. 

나는 자가정비 시작한뒤로 샵에 가본 적이 없음 ㅎ 
너무 어렵겠다 겁먹지 말고 일단 자가정비 도전 해본다음에 이건 도저히 답을 못찾겠다 할때 샵에 맡겨 보는것도 괜찮아. 

그리 어렵지 않으니까 자기 자전거 직접 손으로 이래저래 한번 만져봐~!
셋팅 같은것도 직접해서 완벽하게 맞추면 완전 뿌듯하고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