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나스 빙예고:
(대충 포가차 낙차와 그를 기다려준 펠로톤에 대해 질문)
코너는 가끔씩 엄청나게 위험할 때가 있다.
단지 불운한 사고였다. 그의 코너링 실력이 부족하다거나 그런게 아니라 그저 바퀴가 겹쳤을 뿐이다.
그러니까 그렇게 하는게(합류를 기다리는게) 맞았다고 생각한다.
마테오 요겐슨:
(포가차가 바로 뒤에서 낙차했는데 알았나?)
누군가 뒤에서 낙차하는 소리는 들었지만 내 바로 뒤에서 (포가차의) 낙차가 있었는줄은 몰랐다.
(어쩌면 이 기회에 갭을 벌릴 수 있었을텐데 그러지 않았다)
펠로톤에 있던 우리는 속도를 늦추기로 뜻을 모았다.
(잘 했다고 생각하나?)
나는 이게 스포츠적인 결정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그를 스포츠적인 방법으로 쓰러뜨릴 것이다.
...벤 힐리도 관련된 이야기를 했는데 제가 잘못 이해한거 같아서 일단 지워둡니다
아무튼 벤 힐리도 다른 라이더를 존중해야 하기에 펠로톤 속도를 늦추자고 빙예고에게 말했고,
빙예고도 그를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뭐 대충 이런 이야기를 한듯
스포츠적인 방법이면 포기가 이기겠지만 양심적으로 알아서 늦게가지 않았을까 - dc App
이제 본격 산악코스시작. 앞날이 예측이 안되넹. uae상황이 안심할 수 없게 흘러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