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 위에가 현재 타고있는거 (스컬트라 5000 바레인) 순정상태에서 안장만 짭파워 바꿔줌


4년정도 탓는데 프레임이 맘에 들어서 산거라 (파란색 극 애호가) 특별히 불만은 없기는 한대...


이번 가을까지 해서 국토종주 그랜드슬램 완료하면 겨울에 기변할까 고민중임


본인 성향 : 온니 솔로라이딩 (친구없는 찐따) + 평속 상관없음 + 평일은 주3~4회 로라타거나 저녁에 1시간정도 운동삼아 라이딩 + 주말에는 가끔씩 장거리 라이딩  


             + 여행 좋아함 + 쫄보라 자전거길 위주로 다니고 한적한 국도에서 타는건 ㅇㅋ


지난 시간동안 탓던거 생각해보니까 굳이 로드가 필요한가?? 싶은 생각이 들어서 이래 저래 찾아본게 2가지


1. 자이언트 디파이 : 금액 572만, 울테DI2 + 카본휠 + 파미 + 타이어32c (이정도면 더이상 기변은 없을듯)


2. 캐니언 그레일 CF SL 7 : 금액 355만 (관부가세+배송료 포함), GRX 600번대 + 타이어40c + 알루휠 + 특이한 2단 핸들바 (필요하면 4iiii 파워미터 정도?)


3. 아니면 지금 있는 자전거에서 업그레이드 : 카본휠 (관심있게 보는게 아비아브 아데온) 혹은 파워미터 장착


어짜피 당장 바꿀껀 아니라서 재고는 상관없음, 뭐가 좋아보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