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켈란다라도 있었어야 포디엄 경쟁을 하지

남들은 도움 선수들도 저 앞에 있는데

렘코는 자기 앞은 커녕 옆에도 자기 팀이 없음.

막말로 차라리 렘코가 XDS아스타나였어도

수달 퀵스탭보단 산악 경쟁력이 있을듯


Q365에서 솔플하는 톰 피드콕이랑 처지가 별반 다를게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