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 뒤 등화 다 달려있고 심지어 짐도 실을 수 있는게 이백오십인데


이 놈의 자전거는 오백만원을 쓰나 천만원을 쓰나 이천만원을 쓰나


내가 직접 전조등 후미등 전동구동계 배터리 가민 온갖 걸 주렁주렁 충전해야하니


좀 현타가 오는 건 어쩔 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