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이다 갤넘들으

로싸갤은 아직도 살아있네

3년전이 친구랑 국토 종주 구간으로 안동~군산 도전하다가

맷돼지 새끼 5마리가 문경 20키로 남기고 좁은 길 길막해서 내리막에서 급브레이크 밟아서 낙차해서 다리 양쪽 다 쓸리고 팔에는 빵꾸 뚫려서 그날 광복절이라 응급실 가서 급히 꼬메고 아버지한테 전화드려서 차 타고 집 간 기억이 있다..



그 이후로 영산강 섬진강 종주는 제작년에 혼자 했고 올해 다시 안동 ~ 군산 종주 도전하려고 하는데..


사진 보니깐 조진 것 같다... 하 8월 초 전에 가야하는데 갈 수 있는 상황이 아닌 것 같네

이왕이면 옷 얇은거 입고 다니고 나 시간 좀 여유로울때 다녀와야 하는데 말이지

이번에 혼자 가야해서 평일에 좀 시간날때 3일 다녀오고 싶은데 쉽지 않다


종주 이야기 많이 하는지 모르겠는데 오랜만에 얼굴 비춰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