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뭐 도핑 닥터라도 되냐? 어떻게 확신하는거야? 좀 말해봐 니 뇌내망상 말고 그렇게 확신에 이르게 된 증거를 좀 보여줘봐
우사다 보고서에서 랜스 암스트롱 당시 월드투어팀 절반이상 도핑했다고 분석, 폴 키미지 기자는 당시 인터뷰를 통해 us 포스탈의 8할이 도핑했다고 주장했음
가뜩이나 잡기 어려운 epo는 유사펩타이드 쏟아져나오고 아예 신체를 저산소 상태라고 속이는 hif 활성제까지 나온 상황, 올림픽도 검출 못해서 허덕이는데 자전거판 따위 도핑테스트로 이걸 잡을수 있을리가? 이미 해왔는데 안할거라 믿는건 뭐지?
즉 증거가 없다는 얘기잖아(당연하게도) 참 이상하네 '확신'이라는 단어에 대한 정의가 나랑 다른가?
@ㅇㅇ(218.155) 너는 연역적 추론을 확증에 기반한 판단인것 마냥 이야기하네. 약 빠는 일은 있을 수도, 없을 수도 있지만 너같이 이야기하는 건 전형적인 선동꾼의 수사밖에 안돼.
너 뭐 도핑 닥터라도 되냐? 어떻게 확신하는거야? 좀 말해봐 니 뇌내망상 말고 그렇게 확신에 이르게 된 증거를 좀 보여줘봐
우사다 보고서에서 랜스 암스트롱 당시 월드투어팀 절반이상 도핑했다고 분석, 폴 키미지 기자는 당시 인터뷰를 통해 us 포스탈의 8할이 도핑했다고 주장했음
가뜩이나 잡기 어려운 epo는 유사펩타이드 쏟아져나오고 아예 신체를 저산소 상태라고 속이는 hif 활성제까지 나온 상황, 올림픽도 검출 못해서 허덕이는데 자전거판 따위 도핑테스트로 이걸 잡을수 있을리가? 이미 해왔는데 안할거라 믿는건 뭐지?
즉 증거가 없다는 얘기잖아(당연하게도) 참 이상하네 '확신'이라는 단어에 대한 정의가 나랑 다른가?
@ㅇㅇ(218.155) 너는 연역적 추론을 확증에 기반한 판단인것 마냥 이야기하네. 약 빠는 일은 있을 수도, 없을 수도 있지만 너같이 이야기하는 건 전형적인 선동꾼의 수사밖에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