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예고 우승은 물건너간 수준인데포가차 버리고 2등만 방어하겠다 맘먹으면 어렵진 않아보여서1등은 너무 어렵고 2등은 쉬운 상황 ㅋ당장은 렘코와 시간차가 적지만충분히 방어하고 갭을 낼거 같음사실 빙예고 1등을 포기할거면차라리 알메이다도 없겠다 빙예고 요겐슨 더블 포디엄 가면 좋았을텐데어제 흘러서 그 가능성은 거의 사라진 느낌그러니 남은건 스테이지 헌팅 정도일까ㅋ
빙예고 이제 한물갔다든데 2위를 안정적으로 지킬 급은 아직 돼요?
널널함
그래도 오늘내일까진 해보고 3주차는 애들한테 자유 줄거같음ㅋㅋ산악에서 스테이지 헌팅하기엔 충분한 애들이니..하지만 그것도 포가차가 허락해야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