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겁나 둔한편이라 장주기 타기전까지 심박 터트린다 워밍업효과 이런거 잘 몰랐는데


장주기 타기시작한뒤로 좀 깨달음을 얻었음


1세트 - 진짜 뒤질거같고 다리도 잘 안굴러가는 느낌에 여기서 심박도 최고점 찍음


2세트 - 심박은 살짝 내려가지만 앞 4분떄 다리가 잠기는느낌에 이거 완주할수 있나 내릴까 남은4분간 계속 고민함


3세트 - 다리는 떙땡한데 이상하게 페달은 굴러감 심박 더 안정화 됨


4세트 - 사실 여기는 멘탈싸움 3세트랑 인지강도는 비슷한듯 그래도 마지막세트라 어떻게든 굴림 


대충 이거 인지한뒤로 1세트전에 본세트랑 같은강도로 1분정도 먼저 굴려서 뇌랑 몸에 인지 시켜둠 1분굴리고 30초휴식후 본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