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렘은 슈식 4세대 하이모드였고


타이어는 다르긴 한데 둘 다 최상급이긴 하고 튜블리스 세팅


케울은 반응이 빠릿빠릿해서 힘을 주는 순간 가속이 바로 체감되어 재밌음. 인터벌할때 좋음. 항속은 그냥 그럼


보울은 케울 타듯이 힘을 주면 반응이 바로 오지는 않고 대신 느낌이 부드러움. 순간적으로 힘을 주는 것보다는 점진적으로 페달링을 끌어올리게 됨. 항속은 케울보다 좋으면 좋았지 못하진 않은듯

그리고 승차감은 보울이 더 좋은데, 케울보다 덜 피곤함. 본인 파워가 딸려서 체감이 더 되는게 아닐까 싶음. 장거리용으로는 보울만한게 없다고 생각함


결론 : 이번주 하이페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