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음?







아직도 좀 의문인게...



5년전에 자전거 입문하고 나서 얼마 안지나고 팔목+어깨 통증이 오는거임




그래서 스템 높이도 올려보고 스템도 더 짧은 것도 써봤는데 그대로길래




혹시 내가 팔힘으로 버티면서 타는건가 싶어서 스템 낮추고 80미리 스템을 100미리로 교체하고



바로 피팅 됐거든.




상체를 숙이고 그냥 코어에 머무르게 하고 



팔은 쉬게 하니까 되던데 이렇게 타는게 맞는건가?




피팅때문에 돈 꽤 써봤는데 자이언트 시스템에선 XS타라고 하고


한 20만원 준 피팅 사설에선 S타야한다고 하고




근데 막상 S타려고 하니 존나 크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