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탈땐 그래도 3.4인가 3.5인가 갔었던거 같은데




지금 나이도 먹고 건강 목적인데




난 알거든.




시기만 다를뿐이지 결국에 사고 싶어할꺼라는거..



근데 또 늙어서 파워 떨어진거 보다보면 슬플거 같은데 어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