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마의 감독 니어샤 그리만 인터뷰


: 오늘 레이스를 최대한 어렵게 만들 생각이었지만 

안타깝게도 마테오 요겐슨이 초반에 포기해야 했다. 

(마테오의 컨디션이 오늘 좋지 않았다)

그래서 그 후 속도를 조금 늦춰야 했는데, 

그럼에도 전략의 목표는 요나스가 하우타캄에서 어택하는 것이었다. 

그러나 그곳에서는 포가차가 확실히 가장 강했다. 


물론 우리는 아직 희망을 가지고 있지만 현재로선 엄청난 패배다. 

하지만 요나스는 여전히 2위이고 아직 세상이 끝난건 아니다. 


종합시간에서 큰 격차가 생긴 것은 사실이지만

내일 TT에서 최선을 다하고 무엇이 가능할지 시험해볼 예정이다. 

우리는 여전히 투지가 넘친다. 


하지만 타데이는 오늘 이 곳에서 누가 가장 강한지를 보여줬고 

남은 주간 중에 상황을 반전시키는 것은 어렵긴 할 것이다. 




요겐슨의 인터뷰에서는 꽤 실망스러운 기색이 여력했음. 

요겐슨은 오늘 컨디션이 안좋았고 변명할 여지가 없다고 했으며

원래 계획은 위성 라이더를 활용해 빙예고에 연결시키는 것이었지만

포가차가 공격했을 때 비스마에서 빙예고에 지원해줄 수 있는 것은 없었음. 


이날 요나스는 인터뷰에 참여하지 않고 회복에 전념했지만

니어만(감독) 이야기에 따르면 컨디션이 나쁘지는 않았다고. 

그냥 타데이가 이 레이스에서 가장 강했다, 그런 이야기를 했음(요나스가 아니라 감독이 한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