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딸아이랑 동네 마실 했다

기상청에서 6시에 비온다했는데 출발하고 5분만에 비 내림





새가 자주보이는 시골쪽으로 이동했다





까마귀랑 까치가 가까이 붙어있는건 처음본다





참새는 경계심도 많고 쬐깐해서 촬영하기 힘들다





비가 계속 추적추적 내린다





남천 진입





강에 물살이 많이 불어서 새들이 죄다 물이 안흐르는 교차지점에 모여있었다





망원경으로 새구경하다가 잠시 간식타임 했다





비가 잠시 그쳤다가 출발하려고 하니 또 내리기 시작한다

미끄럼에 주의하며 집으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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