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근래 몇달동안 자전거도로만 리볼트2에 패니어 달고 탔다가


지난 일요일 모처럼 로드 탔더니 사정없이 잘나가길래


실력향상 엔진강화된줄 알았음.


자전거 무게 차이가 이렇게 체감이크다는걸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