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리코트와 미네랄오일을 적정비율로 스까고
(한번 정비할 때 넉넉하게 10g정도 만들어써야할듯 처음에 생수뚜껑기준 2g만 만들었다가 모자라서 다시 말았음)
아래건 막 뽑아낸 라쳇이구 위에는 솔질 한번 해준 놈. 사실 오염도 오염이지만 그리스 자체가 많이 사라졌더라구옇.
액슬쪽은 손이 안 들어가서 면봉으로 쓱싹
몰리코트가 흰색이라 발라도 티가 안남...
이쪽은 검은색이라 바른게 티남
이거보다 덜 발라도 된다는디 처음이고 다시 말아서 그리스가 넉넉하니 쳐발쳐발
결합하면 정비끗
DT스위스 스타라쳇구조가 왜 스테디셀러인지 알 수 있는 쉬운 정비였음. 까보니까 구조도 정말 단순하고 허브바디 분리도 쉽고.
그리고 몰리코트랑 미네랄오일 너무 많이남음.
자가정비 계속할지 잘 모르겠는데 정품그리스 사서 한번쓰고 말걸하는 후회가 상당히 들었읍니다...
저렇게 만들어쓰는게 Dt구리스보다 싸요? - dc App
1/4정도 쌉니더 - dc App
나도 구리스 이렇게만들어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