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차 없는 174 / 85 이대남이고요


회사가 내년에 집근처로 이전한답니다


집에서 회사까지 왕복 약 12키로고


하천 공원쪽 루트로 분홍색 자전거용 도로가 있지만 


오래되고 유지보수도 안해서 공도급으로 상태가 좋은편은 아닙니다


다른 루트는 길이 훨씬 거친곳이 많습니다




초등학생~고등학생때까지 삼천리에서 10~20만원 막 시트 아래


중간부분 스프링같은거 달려있는 일반 자전거 타본게 전부입니다


예산은 100언더로 동호회 같은곳 나갈일 없고


주 용도는 출퇴근용이고요


평일에나 주말에 운동용으로도 타고 다닐 생각은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로드보단 그래블에 더 마음이 갑니다


엄청 속도내고 다닐건 아니라서요




제 사용범위 내에서 가격도 합격이고 디자인도 되게 맘에 드는데


자린이인만큼 스스로 세팅이나 유지보수가 힘듭니다


뭐 부품 잔고장도 많고 교체도 힘들고 비용도 많이 나온다하고


일체형이라 세팅 맞추기도 어렵고


근처에서 나름 자전거 세팅해주는 샵도 자바사바트위터는 취급 안한다고 하더라고요


타보고 사면 좋겠지만 오프라인 공식 쇼룸까지 가보기엔 거리가 좀 있어서 힘들거 같습니다




3줄 요약


1. 174 / 85 거리는 12키로 출퇴근용 도로상태 별로

실룰로6, 아이드라 중 사이즈 포함해서 추천 부탁드립니다


2. 자린이가 유지보수 신경 안쓰고 타기에는 많이 부적합한지?


3. 비슷한 조건대에 다른거 추천하실만한게 있다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