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께 오타캄 스테이지 후에 나온 야그들 중 내 생각에는 가장 일리있다고 생각되는 야그가..
바로 올 시즌 렘코가 너무 적게 대회를 참가했다는 거..
렘코 이번시즌 시작은 아르덴 클래식부터라고 볼수 있는데,
다들 기억하다시피 아르덴 클래식 싹쓸이를 노리던 포가차를 첫 관문인 암스텔골드레이스부터 물먹인 일등공신이 바로 렘코였지.
그때만해도 다들 렘코가 푹쉬고와서 풀충전 컨디션으로 아르덴에서 크게 한건 할줄 알았는데..
암스텔골드 이후 라플래쉬 왈롱, 론데 플랜더런 다 꼴아박아버렸지.
결국 까놓고 보니 암스텔골드레이스가 오버페이스였고,
그 분석에서 더 정확힌 말하기로는, 너무 오래쉬어서 스태미너 영점조절에 실패한것 같다고 하더라고.
한 대회 하고 끝나는게 아닌만큼 풀개스를 쓰더라도 다음 스케쥴에 스태미너가 돌아올 수 있을 정도로만 써야 되는데,
대회참가가 너무 적어서 시즌 데이터 표본이 너무 적다보니 팀에서도 컨디션 조절하기 어려웠다는 거
근데 이번 뚜르를 보니, 이 얘기가 렘코뿐만 아니라 요나스도 어느정도 적용되는 얘기인거 같아
초기화다??
ㅇㅇ 초기화도 맞긴하네. 파워가 아니라 스태미너에서 어느정도 초기화된 듯
모든것을 아우르는 실력...대포갓 - dc App
오픈 도어에 처맞은 후유증 ㅠㅠ
그런 요나스에게 주방이나 고치라는 와이프는 대체
그냥 굳이 말하자면 겨울 훈련 시즌에 부상당해서 기반이 부족해서 기량이 떨어진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