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타임 트라이얼에서 승산을 보고

자신이 가진거 이상으로 계속 밀어부침


더 열심히 타봤지만 늘어나는 시간

그리고 따라잡을수 없는 그들


팀이라도 받쳐주면 어떻게 해보겠지만

Uae visma bora 팀에 비하면 지금 퀵수달은 혼자 타는 수준


자신있던 두번째 티티에서도 지친 몸으로 열심히 해봤지만

오버페이스된 몸에서 요나스에게 따여버림


완전 멘탈이랑 몸방전된 상태에서 비맞으면서 타니까

걍 나가리 되버림


코치랑 감독 문제도 있다고 봄

너무 혼자에게 전략없이 다하게 맡김


그래도 다시 부활하면 좋겠다

투톱 자전거 세계에서 다른놈도 할수있다는 것을 만들어준 선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