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생활차 최저 기어비


대략 1.18


이걸로도 사는데 큰 지장은 없고 대충 잘 타는중




근데 이번에 정비 들어가면서 기어비를 좀 바꿔볼까? 또 이지랄 하고 있능데


이유는 임도를 위주로 좀 탈것 같아서 


평지 오르막이야 저 기어비로도 다 가지만 돌길이나 빨래판 오르막은 .. 쉽지 않을것 같아


가능하면 자전거에서 내리는걸 존나 싫어하는지라 꾸역꾸역 올라가는 스타일인데...




암튼 글케 바꾸면


최저기이버는 0.95까지 떨굴 수 있게된다....



근데 이것의 단점은... 일단 비용이 몇십이 들고 ...;; 

(드레일러, 스프라켓 사야됨 시부럴)


남는 부품이 생기고 ...



무게가 약 100그람 정도? 증가함 ..




정리하면



1. 현재 최저 기어비 1.18 -> 나름 경량 셋팅임


2. 기어비 0.95 -> 대신 100그람 증량과 지출 ...



뭐가 낫다고 보냐



용도는 마실과 동네 산 둘레길 임도 위주의 펀라이딩 용도임



고수 누님들의 고견을 간절히 기다릴게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