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전기 분실로 한달동안 못타다가 드디어 충전해서 팔조령 갔다옴


신천자도는 징검다리는 대부분 잠겨있었음


주말인데도 나와서 청소해주시는분들께 감사합니다



팔조령 휴게소 생기고 처음가봤는데 무인매장이었음



팔조령 직전에 차들 엄청나게 많고 사람들이 많길래 뭔가했는데 검색해보니 가창채석장이라는곳이 방송에 나왔나봄

잠깐 자전거 세워두고 가봤는데


사람들이 많이올만하더라

조금 걸어올라가야하긴 하는데 생각보다 진짜 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