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로그

동네벙 열렸길래 타러 나갔는데

32도의 무풍지옥이 펼쳐져서 30분만에 참석자들 봉크오고 난리남

그래서 안전을 위해 나랑 벙장 이외에 다 돌아감,,,

존투로 설렁설렁 가다보니 도착해서 파워에이드 흡수함
돌아올때도 서로 조용히 땀 질질 흘리면서 돌아옴

결과창에 템포 뜨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