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대회들 볼때부터 느끼지만 선수들은 안장에 앉는게 아니고 똥꼬에 끼는거 같은데 대체 어떻게 하는건지 신기하다.
한번 따라해보면 좌골이 찢어지는 느낌이라 5분도 못앉아 있겠음.
결국 이게 되려면 높은 토크파워에 낮은 (상체)체중 앞으로 쏟아진 안장 각도에 그걸 버틸 수 있는 상체와 코어 힘 뿐이겠지?
물론 잇점이야 최근 피팅의 방향성을 보면 알수 있으니 뭐...
근데 선수들은 꽤나 오래전부터 안장을 앞으로 당기고 앞에 앉았던거 같은데 실제 동호인들 피팅에 적용된건 암길이가 짧게 쓰는게 유행하고 나서 부터 인거 같네?
여튼 앞에 앉는거 (끼는거?) 보면 신기하긴함....
생각날때마다괄약근조이기
이게 맞는거 같다... 사이클리스트는 괄약근도 훈련하는구나
사진만 보면 삽입에 가깝네;;
ㅂ알 안아프나 - dc App
선수들 앞에 앉는거 보면 ㅂ알은 공중에 붕붕 떠있어서 괜찮을듯
@타막고등어 ㅂ알보다 더 뒤구나 ㄸ꼬 - dc App
똥꼬는 둘째고 빕은 시원하겠다
저사람들은 댄싱도 한시간씩 할거같은데
적응, 코어힘도 있겠지만 파워가 큰 거 같아요 실제로 100w대 굴리다가 200w대로 넘어가면 안장 쪽 압박 줄어드는 게 확 체감되서
후.장파열 ㄷㄷ - dc App
밟는 힘이 쎄서 가능한거
전립선 압박 고자라이더 - dc App
그냥 졸라쎄니까 압박이 안걸림 - dc App
경기끝나고 냄새맡으면 밥도둑이 따로없을듯
님도 300w이상 출력 내면 괜찮음!
저거 엉덩이 힘으로 꽉 잡아주는거임 - dc App
거의 반절은 댄싱같은 상태에 저런 포지션 나오는거 아닐까
안장위치 규정때문에 안장을 앞으로 많이 못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