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대회들 볼때부터 느끼지만 선수들은 안장에 앉는게 아니고 똥꼬에 끼는거 같은데 대체 어떻게 하는건지 신기하다.


한번 따라해보면 좌골이 찢어지는 느낌이라 5분도 못앉아 있겠음.


결국 이게 되려면 높은 토크파워에 낮은 (상체)체중 앞으로 쏟아진 안장 각도에 그걸 버틸 수 있는 상체와 코어 힘 뿐이겠지?


물론 잇점이야 최근 피팅의 방향성을 보면 알수 있으니 뭐...


근데 선수들은 꽤나 오래전부터 안장을 앞으로 당기고 앞에 앉았던거 같은데 실제 동호인들 피팅에 적용된건 암길이가 짧게 쓰는게 유행하고 나서 부터 인거 같네?


여튼 앞에 앉는거 (끼는거?) 보면 신기하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