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도계+심박계+케이던스+속도계



가민으로 맞춤.




그전에 속도계 와후, 심박 자이언트 케이던스 속도계는 자이언트 했는데



신호 가끔 끊긴적 있고 자이언트 심박계가 내구성이 좋지 않았음.




속도계는 기승전 가민이라길래 가민 사봤는데 가민 디테일해서 좋음.



유튭에선 인터페이스 UI 느리고 구리다고 하던데 이런게 공대갬성 아닌가








파워미터 포아이즈



이걸로 맞추려고 했던건 아닌데 판매자가 우연히 그전에 썼던 같은 회사의 파미를 판다고 해서 그냥 구매.



신호 끊긴적 없었고 신경쓸일 1도 없었음. 오히려 자이언트 양발 파워미터가 약간 튀는? 증상이 있었음






자장구 TCR



세월이 지나지나 자이언트 자장구 가격이 말도 안되게 비싸진거 보고 놀람.



카본 들어간건 무조건 신품 사려고 했는데 중고 사서 여비로 다른거 구하는게 낫다고 판단.



비슷한 금액대의 카본 입문차가 널이고 널렸고 그전만큼 브랜드를 의식하는 분위기가 아니라서 메리다 팀컬러 가려 했으나



중고장터에서 로라용으로 쓰던 TCR이 보이고 di2 카본휠 있어서 그냥 삼







뚜껑.



집에 있던 지개미 에어로 펄슈트 그대로 씀.




클릿휴즈



그전에 쓰던 디아도라 클릿슈즈.




전조등, 후미등


그냥 용량 큰 락브로스




블랙박스


id221 c5 구매예정





자장구 가방


이걸 지금 픽스를 못했는데...아마도 탑튜브 가방 구매 예정.



먹을거+공구+보조배터리 다 들어갈 큰거.







일하기 싫어서 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