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 파워의 기준인 키커 코어와의 비교.
아마 오래 타면 탈수록 로라에서 발생하는 열로 인해서 파워가 좀 더 나오는 경향이 있는 걸로 보임.
뭐 일단은 대충 3퍼 안이니 괜찮다고 봄
기존 쓰던 Xcadey 외발 파미는 10분 이상 지나서야 겨우 -2퍼 수준이고, 그보다 짧은 시간에서는 -7퍼까지 갔었네.
항상 타면서 뻥파워 아닐까 걱정했는데 오히려 적게 출력해주는거였네..
뭐 타는데 크게 지장은 없었음..
그리고 페달 밸런스 등.
아무래도 왼쪽만 측정해서 2배 해주는거다 보니까
본능적으로 왼발 스트로크가 더 세거나 그런 문제가 있지 않을까 고민했는데
전혀 그런 걱정 할 필요가 없었나 봄.
토크 유효성이나 평활도도 요새 추세에 맞게 잘 나온 거 같음.
그러니까 욕정을 멀리하고 페달링에 집중하십시오 휴먼..
랠리?
ㄴㄴ 스웍 파워크랭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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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저는 신호드랍은 한번도 겪지 못했슴니다..
두개 쓰고있었음
배터리 100퍼 아닌적을 본 적이 음서요.. 가끔 볼때 맨날 100퍼센트였는데 한번 방전된건 경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