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클린처에 비해 더 고압을 쓸수있다는게 장점으로 꼽혔던거 같은데 요즘은 튜블리스+저압메타잔아 그럼 튜블러는 정비성만 나쁜 똥타이어가 되어버린건가? - dc official App
이미 타이어회사들이 손절했음
그르게 본지 오래된거같다는 생각이 갑자기 들었음 - dc App
카본 클린처보다 카본튜블러가 열변형에 강해서 쓰는사람 있었는데 디브오니까 필요가 없어짐
아 그것도 있겠구만 참 - dc App
지금도 쓸 수는 있는데 고성능 타이어가 안나와서 메리트가 없지
예압 수요도 적은데 연구개발비 때려박을순 없으니 - dc App
디짐
그를 관에서 꺼내지말라 - dc App
나는 아직 림브에 달려있긴해
참고로 지구상에 바퀴 달린 것들은 전부 튜블리스임 비행기, 자동차도 튜블리스임
트렉경기는 아직 튜블러임
저압으로 가도 본드로 붙이니까 잘 붙이면 타이어이탈의 가능성이 없어서 cx같은건 선수들이 튜블러에다 10~20대 psi(33c임) 넣고 탄다던
굳이...?
하와와한 뉴비쟝... 6번국도에서 튜블러 빵꾸나서 휠 집어던진건 아직도 잊을수가없는 추억인것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