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갈아 가면서 계속 타봤는데 남산도 똑같이 6분 초중반 그대로고
100키로 언저리 3번씩 번갈아 타봤는데 평속 20후반 30 언저리로 왔다 갔다 하고
10km 평지 스프린트도 해봤는데 그냥 오차범위 두개 다 엎치락 뒷치락함
그렇다고 둘 다 불편하지도 않고 걍 둘 다 편함
반더폴 좋아해서 반더폴이 kops 세팅이라길래 걍 kops로 정착함
번갈아 가면서 계속 타봤는데 남산도 똑같이 6분 초중반 그대로고
100키로 언저리 3번씩 번갈아 타봤는데 평속 20후반 30 언저리로 왔다 갔다 하고
10km 평지 스프린트도 해봤는데 그냥 오차범위 두개 다 엎치락 뒷치락함
그렇다고 둘 다 불편하지도 않고 걍 둘 다 편함
반더폴 좋아해서 반더폴이 kops 세팅이라길래 걍 kops로 정착함
나는 좋은것같음. 페달밟을때 체중이 잘 실려서.
이론적으론 앞으로 쏟아질수록 무게중심이 bb와의 가까워져서 페달에 몸무게 싣기가 편함 같은 고관절 각을 유지하면서도 상체도 수평에 가까워져서 공기저항을 덜 받고. tt피팅이랑 같은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