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광인게 좀 아쉽지만 그럼에도 확실히 태가 나긴 나네요.

유광림이 최고야!


아침에 타려고 했는데 갑자기 비가 쏟아져서 땅이 다 젖는 바람에 한박자 쉬고 다녀왔어요.

다행히 안양천 - 망해암 구간은 물웅덩이 작은거 하나 빼곤 다 말랐더라구요.

다른 한강 자도 구간들도 오늘 저녁쯤엔 얼추 다 마를거 같아요.

못타서 답답하신분들 많았을탠데 오늘 저녁 여라 ㄱㄱ


아래는 보라휠 출전기념 찍은 사진 몇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