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지는 천호 b1 이곳이 되는게 아닐까?


15만에 2회 추가 피팅 가능하다니..
피팅 시간도 2시간이고.
추가 피팅이 가능해야 좋은게
피팅받고 열심히 타다보면
유연성이 좋아지거나 그러면서 세팅을 바꾸거나
혹은 예상치 못한 통증이 왔을 때에도 볼수 있으니까.
그리고 그런곳에 피팅을 간다면 예비용으로
스템 몇개 구입해놔서 가져가는게  좋다 생각.
그래야 추가 피팅으로 다시 온다거나 그럴 일 없게.
샵 피팅 아니면 스템 판매 안할껄?


예전에 아이윌은 가격으로 자갤 피팅 맛집이었지만
이미 그 가성비 사라져버려서..
본인은 초창기에 무려 3만일 때 여러번 받아봄
근전환 페달링론을 설파하던 박박사도 이직해서 옮기고
지금은 다른 곳가서 한다는데 시들시들한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