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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제 봄도 오고 자전거가 너무 타고싶어서 새로 구매를 하려해요

제가 7년전에 스마트? 라는 브랜드 싸구려 하브를 탔는데

초반엔 괜찮다가 나중에 자꾸 바람이 빠지고

바퀴 튜브를 바꿔도 바람 빠지고 그래갖고

짜증나서 방치한지 좀 시간이 지났어요

원래 하브같이 얇은바퀴는 바람이 잘빠지나요?

하루만에 바람이 훅 빠지는 경우도 있었어요

동네 삼천리 바이크샵 같은곳에서 바퀴 속 튜브도 갈아보고

바퀴 고무도 바꿔보고 두세번을 했는데두요 ㅠㅠ

( 작성자 키 몸무게 176 68 )

제가 보도블럭 턱 같은걸 그냥 지나가서

떨어지는 충격때문에 유독 더 그랬는가싶기두하구요...

결론은

첫번째. 하브 / 로드같은 얇은 바퀴는 원래 펑크나 바람빠짐이 심한지

두번째. 허리디스크가 있는데 로드처럼 허리숙이는 자세는 좀 안좋겠죠?

세번째. 주로 도로주행보다는 기분전환겸 한강자전거로 쭉 다니는편인데

MTB / 그래블 / 로드 / 하브중에 뭐가 제일 괜찮을까요?

사실 그래블이 끌리긴 하는데 자세때문에 허리에 무리갈까봐

MTB, 하브쪽으로 보고있어요

근데 하브는 바퀴바람빠짐의 악몽때문에 뭔가 두렵네요...

어떤종류로 가는 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