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닌 자장구 탈때 제일 큰 문제가 타이어 펑크, 배아픔임.




이전에 자전거 탈땐 튜브리스도 버리고 클린처로 세팅해서 튜브도 가지고 다니고 co2도 가지고 다녔는데



이유가 운 없으면 한달동안 펑크 3번


자출 하다가도 연속으로 펑크 2번 났었음.




더군다나 튜블리스 버렸던 이유가 실란트가 못 막아줘서 버린건데



요즘은 좀 좋아졌음? 지금도 광적으로 튜블리스 패치 지렁이 수리킷등 보고 있는데 뭔가 클린처에 비해 불안해 보임.








그리고 화장실.



그전에 자전거 타다가 밀크티 먹고 배탈나서


화장실 3번이나 갔었음.


장이 예민한 편인데 이런거 막을만한.....약까진 아니어도 팁이 있음?



수분이 적은 음식 먹으면 된다고는 알고 있는데 그런거 먹고도 그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