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닌 자장구 탈때 제일 큰 문제가 타이어 펑크, 배아픔임.
이전에 자전거 탈땐 튜브리스도 버리고 클린처로 세팅해서 튜브도 가지고 다니고 co2도 가지고 다녔는데
이유가 운 없으면 한달동안 펑크 3번
자출 하다가도 연속으로 펑크 2번 났었음.
더군다나 튜블리스 버렸던 이유가 실란트가 못 막아줘서 버린건데
요즘은 좀 좋아졌음? 지금도 광적으로 튜블리스 패치 지렁이 수리킷등 보고 있는데 뭔가 클린처에 비해 불안해 보임.
그리고 화장실.
그전에 자전거 타다가 밀크티 먹고 배탈나서
화장실 3번이나 갔었음.
장이 예민한 편인데 이런거 막을만한.....약까진 아니어도 팁이 있음?
수분이 적은 음식 먹으면 된다고는 알고 있는데 그런거 먹고도 그랬음...
첫번째는 잘 몰겠고 두번째는 유당불내증 있는 사람들은 유지방 먹지 말아야지 밀크티는 완제품 아니고 카페에서 사는거면 설사할 확률 더 높음
수분이 적은 음식이 아니라 장 예민한사람들은 생生것을 무조건 피한다고 생각해. 생야채 이런것들 그래서 다 데치고 볶고 이런거 먹어야함.
@이틀전죽은그녀와의채팅 앞으로 무조건 볶음밥 고정이다...ㄳ....
펑크 너무 자주나면 출근길 노면이 더러운건지 아니면 본인이 공기압을 제대로 맞춘건지부터 확인
공기압은 항상 타이어 최대보다 약간 아래로 했는데...샵에선 내가 너무 거칠게 탄다고 하지만 그럴게 잇나..
@BadworldBreaker 너무 높아도 잘나 - dc App
펑크는 운 반에 습관 반이라 최대한 안전하게 타보고 배 아픈건 지사제도 방법임 - dc App
그거까지도 생각중인데 그렇게까지 하면서 타야하나 고민중임
예민한 장을 다스리려면, 장기적으로 접근해야함. 술 최대한 줄이고, 먹는 음식 종류랑 양, 모두다 컨트롤 하면 많이 좋아짐.
사실 평소엔 큰 문제 없는데 중요한 거래처 계약건이나 장거리 자전거 라이딩 이런거 있기전엔 화장실 엄청 자주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