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로랑 뚜르는 거의 동급 같고


코스가 가장 힘들다는 부엘타는 오히려 앞의 2개 대회보다 위상이나


선수들 무게감이 좀 떨어진다고 봐야죠?



최근 부엘타에서 톱10 이내에 든 선수들이


뚜르에서는 큰 활약 못 하는 거 보면



그 말은 포가차나 빙예고 정도면 부엘타에서 언제나 우승을 노릴 급이 된다는?


물론 뚜르에 올인하느라 잘 안 나가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