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로랑 뚜르는 거의 동급 같고
코스가 가장 힘들다는 부엘타는 오히려 앞의 2개 대회보다 위상이나
선수들 무게감이 좀 떨어진다고 봐야죠?
최근 부엘타에서 톱10 이내에 든 선수들이
뚜르에서는 큰 활약 못 하는 거 보면
그 말은 포가차나 빙예고 정도면 부엘타에서 언제나 우승을 노릴 급이 된다는?
물론 뚜르에 올인하느라 잘 안 나가겠지만
지로랑 뚜르는 거의 동급 같고
코스가 가장 힘들다는 부엘타는 오히려 앞의 2개 대회보다 위상이나
선수들 무게감이 좀 떨어진다고 봐야죠?
최근 부엘타에서 톱10 이내에 든 선수들이
뚜르에서는 큰 활약 못 하는 거 보면
그 말은 포가차나 빙예고 정도면 부엘타에서 언제나 우승을 노릴 급이 된다는?
물론 뚜르에 올인하느라 잘 안 나가겠지만
올해 빙에고 부엘타 나갈 확률 높음
헐 2개 대회 연속 우승은 포가차만 가능한 급 아니었나요;;
말한대로 부엘타는 선수들 끕이 좀 떨어지기도 하고 올해 빙에고 뚜르 이외에 뛴 대회가 없어서 시즌이 너무 빔
지로 신성 및 1.5군의 싸움 // 부엘타 : 패자부활전
포가챠는 올 해 부엘타 나간다고 선언했었음. 중간에 변수 생길 수도 있긴 하지만 일단은 참가의사 번복한적은 없네. 근데 알메이다가 뚜르에서 중도 탈락하고 부엘타에 리더로 출전한다고 해서 그럼 포가챠랑 2인 리더로 간다는건지 포가챠가 안나온다는건지를 모르겠음
이렇게 알아가면서 고수가 되는것 자전거만 잘탄다고 고수가 되는게 아님 굳굳
투르 부엘타 간격도 짧아서 투르에 다 쏟아부은 선수들이 좀 쉬기도 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