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계사 갈 때 하이브리드라

매쉬 나시에 숏팬츠 입고 갔음 

청계사 올라와서 몸을 보니까 

어깨부터 팔뚝까지 땀이 줄줄 흐름 

나시 컬러가 블루인데 젖어서 블랙으로 바뀜  

더위에 약한 사람은 오늘 같은 날엔 야라나

일찍 일어나 새라도 괜찮을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