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잠시 생각을 해봤는데
사내자슥이 멘탈 나가뿟다고
술마시고 만취한상태로
접속해서 개소리 하면
좀 읎어보이고 찌질해보이니까
한강에 나가서 강력한
역풍을 맞으며 라이딩을 하면서 나쁜 잡생각을
역풍과 함께 날려버린 후
탔워와 운동로그를 업로드하는걸로 대체함
그것보다 더운 날씨+뜨거운 역풍
뭔가 어제 먹은 에어프라이어 닭가슴살이 된 느낌임
TMI: 만약 폭염인 날에 한강라이딩을 하는 중
주변에 아무것도 없는데 갑자기 고기냄새
(특히 수육이나 바베큐냄새) 가 난다면...
내가 구워지고 있을 가능성을 배제할수 없다
TMI 2: 서울아산병원 의사가 술 끊으라고 해서 술 끊었다
앞으로 계속 전에 하던것처럼 술마시면 영영 자전거를 탈수 없을거라 카더라...
TMI 3: 로그에 찍힌 전체 시간 중 운동시간을 제외한 나머지 시간은
진짜로 수비드 스테이크가 되는것을 피하기 위한 냉각시간이지
절대로 체력이 딸려서 쉰게 아님 (믿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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