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덥다고 해서

오랜만에 야라를 즐기고 왔어 

2~3시간 자고 일하고 그러다 보니 

컨디션이 영 아니라 쉬엄쉬엄 탔는데

바람도 시원하고 괜찮았다  

근데 요즘엔 학의천보다 

헬강만 가면 이상한 사람들을 만난다 

이래서 안합을 못 끊음


이분들 애들인지 알았는데 성인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