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포 크고 볼거 많아서 자전거 쇼핑목적이면 좋은데
정비는 자기들 매장에서 산거도 별로 안받으려고 하고 예약하면 한달 기다리라고 하고
공임은 공임대로 비싼데 실력은 유튜브 자가정비보다 못한 수준.
진짜 실력있는 샵 찾기 되게 힘듬 일본도
점포 크고 볼거 많아서 자전거 쇼핑목적이면 좋은데
정비는 자기들 매장에서 산거도 별로 안받으려고 하고 예약하면 한달 기다리라고 하고
공임은 공임대로 비싼데 실력은 유튜브 자가정비보다 못한 수준.
진짜 실력있는 샵 찾기 되게 힘듬 일본도
비앙키 직영매장 보니까 잔차 구매할때 피팅 되게 세심하게 해주고 사이즈 내주던데 그건 직영이라 그런건가...
일본 자전거 여행 하다 차랑 박아서 앞휠 이빠이 휘어서 근처 샵 갔는대 어떻게든 고처 줄려고 애쓰더라 ㅋㅋㅋ 돈도 별로 안받았던걸로 기억...ㅋ 고마워서 한라산 소주 선물 줬는대 진짜 좋아했음 ㅋㅋ
ㅋㅋㅋ 일본에서 한라산 소주는 어디서 났노
제주도에서 일본 넘어갈때 500미리 프라스틱병에 들어있는 선물용 소주 한박스 사들고감 ㅋㅋㅋ 게하 같은대서 선물 줄려고 ㅋ
자전거판 매출구조 자체가 병신인듯... 하루종일 개고생해서 풀정비해봐야 달랑 이삼십만원 떨어지는데 주둥아리 잘 놀려서 기함 한 대 팔면 10분만에 이삼백 우스우니... 누가 정비하려 하겠나... 신차나 팔아먹으려 들지...
문제는 정비안해주고 배째면 거기서 아예 자전거 살 생각을 안해버리니깐
당장 지금 자갤만 봐도 그 샵이 정비 제대로 하는 샵인지 못하는 샵인지 확인도 안해보고 사는 사람들 천지
이게 문제. 아무리 많이받아도 30-40인데 이거가지고는 인건비도 안나옴
사실 거기서 마진을 이삼백 먹는다는건 차후 일정기간동안의 커스터머서비스를 전제로 한건데 그걸 안하려 하는건 문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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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몰라도 영어로 떠듬떠듬 어떻게 됨. 큰 매장 갈때마다 외국인이랑 상담하는거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