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날씨에 밖에 나갔다간 크랭크가 아니라 수명이 짧아질게 분명하므로 로라 탐
170->160이고 안장 좀 올리고 앞으로 땡김
1. 회전이 부드러워짐
뭔가.. 크랭크 1회전이 어디 힘이 새는 곳이 없이 꽉찬 느낌
2. 케이던스 증가
똑같은 감각으로 밟아도 4~5는 더 나오더라
3. 안장통 삭제
이게 잴 신기한데 ㅋㅋㅋㅋ 원래 나 로라 타면 1시간도 안되서 응디 존나 아팠거든? 위에서 몸 비틀고 지랄났었는데 그게 싹 없어짐. 무슨 원리인지 모르겠네
당장 느낀건 이 셋이고 더위 좀 풀리면 본격적으로 장거리 뛰면서 테스트해봐야지
지금은 상당히 만족스럽다. 165 할까 싶었는데 바로 160가길 잘했다 싶음
안장통이 사라진다니 땡긴다
업힐테스트 ㄱ
하고싶어도 이런 날씨면 힘들다...
눈을 떳구나 - dc App
1번 느낌이면 성공임. 1번때문에 3번 효과까지 나는 듯.계속 힘이 실리니까 엉덩이에 실리는 체중이 덜 가는거. 필드에 나가서 타보면 알겠지만 에어로 자세로 타면 핸들에 기대는 거 없이 깔끔하게 타짐.
인심 얼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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