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는 2개였음.


절대 내려서 쉬지 말고 느려도 타기.


낙차하지 말기.





내려서 2번 쉬어버리긴 했는데...굴포천 끝에 가로등이 안켜져 있어서 


위험해서 길 좀 다시 보느라 그랬고..




나머지 한번은 안장 조정.





집으로 오는 경인로 길 오르막 너무 힘들어서 도로 안타고 인도 탐.





예전엔 복귀길 마지막이 경인로 오르막이라


진짜 마지막 다 떄려박아 올라갔던 길을...




이젠 10킬로로 올라가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