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키로 코슨데 30키로 타고 펑크나서 튜브 갈려고 했더니 


타이어가 오지게 안빠지길래 보니까 클린처 휠(clx1)에 튜블리스 타이어(터보코튼) 껴져있더라 최근에 중고로 산건데 상상도 못했네 ㅠㅠㅠㅠ


장정들 3명이 붙어서도 안빠지길래 일행 보내고 자체 DNF함..... 근데 여기 택시도 안잡히는데라 구조대 올때까지 사우나 하는중 


근데 클린처 타이어중에 뭐가 젤 좋음? 바로 주문 넣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