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하다가 뉴비 입문 중고 추천, 가격 글을 보고 참조해서 중고장터에 매복중인데
컨텐드 ar1 - 70~90
scr2 - 20년식 이후, 25~35
스컬트라 100 - 20년식 이후, 30-40
스컬트라 400 - 림브 65, 디브 80 맥스값
스텔러 2.0 - 35~45
스칼라티 a7 - 19,.20년식 추천. 40-50
이렇게 잡고 ar1, scr2, 스컬트라 100 위주로 찾는중인데.
70이내에 구매했으면 싶고, 정말 좋은 매물이 있으면 조금은 더 오버해서 집어오자 느낌..
보통 저 구간보다 +10~30 정도에 거래되더라고. 물론 가끔 저 구간에 들어가는게 있긴한데 극소수고. 직거래 가능지역, 내 사이즈 고려하면 엄~청 적어..
스컬트라 100이 제일 구하고 싶은데 22년식 이후 상태 좋아 보이는건 55시작 70까지 보이더라고.
상태 좋은 스컬트라 400 디브가 90에 올라오던데 이럴거면 400 사지! 마음으로 400까지 찾게된거지;;
저 팁글이 3월인가 올라온 글이던데 이제 자전거 철이 되서 조금씩 비싸진걸까? 조금 높혀서 매물을 찾아야 해?
여름 끝나가고 가을 다가오면 중고가 비싸지기도 하고 매물도 없을거 같아서 빨리 구하고 싶은데;
싸게올라온건 빨리나가서그래
요 며칠은 새 매물도 잘 없고. 남아있는 좀 비싼 매물만 계속 재업되거든.. 참으면서 저 구간에 걸친걸 기다리느냐. 조금 더 주고 빨리 사느냐. 선택인거지 결국은?
걍 원래 자전거 자체가 서울 아니면 원하는 시기에 원하는 사이즈 원하는 모델 찾기가 존나 어려움 서울도 딱 맞기 쉽지 않고
아 원래 중고매물 구하기 쉬운 품목이 아니구나..? 서울이긴한데 외곽쪽이라 당근 매물은 별로 없고.. 좀 먼 지역까지 번장이나 중나도 보는데 마땅한 매물이 없더라고.. 좀 더 주고라도 사는게 맞는걸까;;
@글쓴 로붕이(220.72) 당장 갖고 싶으면 그래야 하고 아니면 기다리는수밖에 ㅠ
ㅇㄱㄹㅇ - dc App
적어놓은 가격 자체가 꿀매 수준이라 안보이는게 당연한거임 계속 기자릴 수 있으믄 그렇게 구하는게 맞는데 아니믄 더 써라
아 저게 꿀매 수준인거? 평균가가 아니라? 아오.. 헛짓하고 있었네;
아니 그런데 시발 중간에 까만 칠은 왜 한거야 시발련이
몰라 이쒸.. 난 안했는데 저렇게 써졌네
저모델만 살이유가 굳이 없긴함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카본 105 50대 60대 줏어오면 그만큼 개꿀인게 없음 - dc App
로드 입문. 검색하면 딱 스컬100, scr2 대명사처럼 나오더라고. 클라리스 알루 노리는걸 조금 더 가격 높혀서 찾고. 카본 105 50-60도 참고해야겠다 ㅠ 근데.. 저기 써져있는게 거의 대부분의 브랜드 아냐..? 트렉이랑 스페셜리스트던가.. 그건 중고가가 비싸기로 유명하대서 제외했고. 자바, 사바는 중국브랜드라 가성비는 좋지만 기피하는 분위기더라고; 원래 처음에는 벨로체 신품을 생각했다가 마음 바꿔먹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