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비츠는 오스카 온리 떨어지는거 보고 시간 벌리려고 지가 끌었고
포가차는 요나스로부터 시간 방어만 하면서 체력관리
요나스는 자기 체력 한계 내에서 어택으로 2등 보너스 타임 가져가기 등등
원데이 레이스도 아니고 그냥 어짜피 어택 아무리쳐도 안되는거 아까 태어난 신생아도 아는 건데
리포비츠는 오스카 온리 떨어지는거 보고 시간 벌리려고 지가 끌었고
포가차는 요나스로부터 시간 방어만 하면서 체력관리
요나스는 자기 체력 한계 내에서 어택으로 2등 보너스 타임 가져가기 등등
원데이 레이스도 아니고 그냥 어짜피 어택 아무리쳐도 안되는거 아까 태어난 신생아도 아는 건데
그럼 진작 패배선언이나 하지..
윗글에도 얘기했는데 작년 렘코마냥 3등 이랑 비등비등하면 2등 지키기 하겠습니다 하면서 3등 똥꼬따면 그만인데 솔직히 3등은 차이 크고 지들끼리 싸우는 판이니까 1등 도전 말고 인터뷰에서 할 말이 없음 그리고 그나마도 포가차 매 스테이지마다 따라라도 가는게 빙게고 뿐인데 얘가 1등 노린다고 얘기해야지 2등 지킬거임 포가차 안따라감 그냥 3등 애들 방어만할게
이러면 팀이나 스폰이나 경기 전체적으로 더 노잼됨 거기에 포가차 언론 신경써야해서 요나스가 놔줘도 스테이지 승리 노리는 척 연기 해야하는것도 똑같고
이게 맞다. 각자 이해관계에 따라 움직였고 포빙은 둘 다 너무 강해서 끝까지 눈치볼 수 밖에 없었음. 리포비츠야 포디엄 확장하려면 아쉬운 사람이 끄는게 맞고, 포빙이 로테 받아줄 이유도 여유도 없는거 아니까 그냥 뒤도 안돌아보고 자기 갈길 간거임
기대하면서 봤던 사람들 입장에서는 아쉬울수도 있지만, 저기서 달리는 선수들 모두 각자 할 수 있는 최선의 전략으로 달린거라 생각해서 충분히 이해함.
나도 노잼 알고 이해하는데 3주짜리 대회에 전 세계에서 가장 큰 대회라 꼴리는대로 하고 살 수만은 없다는걸 조금은 이해해주길 바라는 마음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