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
ㅅㅂ 이것도 영상 퍼가기 막아놨네...찝찝하면 유난자 ep.01로 검색해서 보면 됨.
개인적으로는 무쇠소녀단처럼 대회목표로 도전하기같은 포맷이 편집점잡거나 성취감(카타르시스 주기) 측면에서 나은거 같은데 살짝쿵 더 프리하고 올드한 느낌,,,후반부 먹방은 PPL느낌이고 ㅋㅋㅋ(나쁘단 건 아님. 지역체인인데 맛 자체는 괜찮어)
자린이 그란폰도 도전이라든가 브레베(정규브레베는 촬영상 어려움이 있으니 협조하에 퍼머넌트코스 섭외해서...) 같은 거 한 번 해주면 영상각 쫙쫙 뽑을수도 있을 거 같은데
물론 주연들 특성이나(다들 본업이슈) 원래 1화가 날아갔던 점은 감안해야 할덧합니다.
아래는 1화에서 돌아다닌 코스.
4월에 처음 왔을 때 촬영한 코스는 아마 여기였을 듯.
식당/카페가 있는 곳(주차장)까지는 완만하게 올라가다가 이후 도리사 본당까지 고각경사가 이어짐.
중간에 있는 임도로 넘어가면 MTB대회코스도 갈 수 있워요.
하지만 뭐 그건 편집 못했다고 하고 이번 영상 진짜 첫번째 코스는 이거임.
이정도 거리면 주행시간 1시간도 안 나왔을텐데 자튜브 수율 생각하면 PD가 나름 고생 좀 했을듯.
오프닝 구미보
자전거길 따라서 쭉 올라가다가 공도 진입
원래 이 방향으로 오는 경우에는 아래 도군로를 이용해서 바로 올라가면 되는데 영상각을 위해서 일부러 명승지 들렀다가 이동한듯.
영상에선 땅콩재라고 했는데 왜 이름을 바꿔서 불렀는지는 모르겠워요
실제 명칭은 땅재. 구미 동오인들은 보통 이쪽방향보다 군위에서 올라오는 방향으로 탐.
영상 후반부 올레길 코스
평일 낮촬영이라 차량통행량이 적은데 주말에는 차량이 많아서 이쪽 라이딩을 추천하지는 않습니다
사실 여기도 주차장까지 가지 말고 ㅈ망대 아니 전망대를 가면 꽤 그럴듯한 업힐이 있음.
아재체력 이슈로 쉬운 코스로 적당히 마무리했던 듯 합니다.
홍보는 아님. 그냥 동네 아는 코스들 나와서 반가워서 써봤고 위에도 써놨지만 2화 이후는 이런 예능과 성향이 안 맞아서 계속 볼지는 잘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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