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분차 역전 불가능한거 이미 알고있었고


스폰서때문에라도 인터뷰는 노력한다고 해야겠다쳐


그럼 솔직히 3위랑 갭도 한참 차이 나는 상황


마요르존느는 이미 포기한 상황


아레스만이랑 20초밖에 차이 안나는 상황에서


포가차는 따라가는척이라도 하려고 끌고있고

리포비츠도 3위 안정적으로 확정하려고 시간차 내려고 끌고있는데


요나스의 당장의 목표는 뭐임


그냥 포가차의 엉덩이를 안보고 골인하는게 목표인거임?


스폰서를 위해서 스테이지 우승이라도 하나 따려면 거기서 교대 


받아주고 올라가서 마지막 스플린트 대결이라도 해야되는거 아님? 


스테이지 우승도 필요없는건가? 


그러다 결국 마지막에 피 다 빤걸로 스플린트쳐서 포가차 


엉덩이보다 빠르게 들어왔더만 그게 원하는거임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