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분차 역전 불가능한거 이미 알고있었고
스폰서때문에라도 인터뷰는 노력한다고 해야겠다쳐
그럼 솔직히 3위랑 갭도 한참 차이 나는 상황
마요르존느는 이미 포기한 상황
아레스만이랑 20초밖에 차이 안나는 상황에서
포가차는 따라가는척이라도 하려고 끌고있고
리포비츠도 3위 안정적으로 확정하려고 시간차 내려고 끌고있는데
요나스의 당장의 목표는 뭐임
그냥 포가차의 엉덩이를 안보고 골인하는게 목표인거임?
스폰서를 위해서 스테이지 우승이라도 하나 따려면 거기서 교대
받아주고 올라가서 마지막 스플린트 대결이라도 해야되는거 아님?
스테이지 우승도 필요없는건가?
그러다 결국 마지막에 피 다 빤걸로 스플린트쳐서 포가차
엉덩이보다 빠르게 들어왔더만 그게 원하는거임 진짜?
그거지 뭐 거기서 어택 치거나 끌었으먼 2등도 못하고 시간 더 잃었을걸?
아니 시간을 잃는게 뭔 상관이냐고 19스테이지인데 ㅋㅋㅋ1위는 못잡고 3위한텐 잡힐리가없는데 ㅋㅋㅋㅋ
3위랑 시간 많이 벌어진게 한계까지 몰면서 그 전부터 포가차 따라다닌 결과니까 이제와서 모험하다가 리포비츠한테까지 시간 더 잃으면 나머지 20 21 스테이지 요나스 주 무기 못쓰는 스테이지라 애매해지지 그래도 안뒤집힐 가능성이 무조건 더 높지만 요나스는 예전부터 항상 이런식이었는데 뭘 이제와서 공격 안한다고 뭐라 해봤자지
내부적으로는 스테이지 우승이 목표였겠지. 말은 종합우승이라고 뱉은거고. 딱 스테이지 우승하는 전략 같아보였음. 스프린트 타이밍 조절 실패로 물건너갔지
아렌스만 딴다고 우승하는게 아니라 포가챠도 잡아야했으니 양쪽 다 신경쓰면서 타이밍 잡는건 요나스가 전문 스프린터도 아닌데 순간적으로 그계산이 안됐을거임. 일찍 하면 포가챠한테 따이고 늦으면 아렌스만한테 따이고
@로붕이2(1.244) 첨부터 아렌스만을 놔주지 말던가 아렌스만은 포가차더러 ‘잡아줘‘ 하고 막판뒤치기로 이겨먹을라고 하는게 카라파즈도 그렇게는 안하겠다
와이프 뻘소리와 함께 시작했는데 1주차부터 포가차한테 털렸고… 몽방투 콜드라로즈 어택 암것도 안먹히고.. 그냥 자안분 해야겠다 싶었겠지 - dc App
와 내가 하고싶은말 다 있노
진짜 마지막인데. 리포비츠랑 시간차도 많이 나겠다. 뭐가 무서워. 진짜 뭐라도 했어야 하는데… 여러부운~~제가 따~악! 한 판만 포태식이 기필코 이겨보겠쑵니다!! 포태식이 오늘 제가 꼭 따보겠쑵니다~!! 여러분 저 스테이지는 하나만 못 먹었지만 포태식이 따잇했쑵니다. 헤헤. 그동안 3주차에만 따~악 맞춰서 컨디션을 올렸는데 앞으로는 프로선수답게 대회 전기간에 풀컨디션으로 만들어 오겠습니다. 내년에 다시 만나요~~ - dc App
이게 맞지